한 줄 요약유상증자는 새 자금을 넣어 자본을 늘리고, 출자전환은 대표자 차입금 등 부채를 자본으로 바꿉니다. 둘 다 결산 전에 등기까지 마쳐야 등급에 반영됩니다.
‘유상증자 신용등급’ 우리 회사는 어떤 상황일까요?
두 방법 비교
| 구분 | 유상증자 | 출자전환 |
|---|---|---|
| 자금 | 새 자금 납입 필요 | 기존 채권을 자본으로 전환 |
| 부채 | 변화 없음 | 감소 |
| 자본 | 증가 | 증가 |
| 유동성 | 개선 | 변화 적음 |
기본 절차
-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 신주 인수·납입(또는 채권 전환)
- 변경 등기
- 결산 반영
주의주식 가치 평가, 지분율 변화, 세무 문제(저가·고가 발행 등)를 반드시 전문가와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본금을 늘리면 무조건 등급이 오르나요?
자본 지표는 개선되지만 수익성 등 다른 항목도 함께 평가되므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1인 법인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대표자가 신주를 인수하거나 가수금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