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부채비율은 안정성 평가의 핵심 지표입니다. 업종 평균보다 크게 높으면 등급에 불리하며, 증자·차입금 상환·출자전환으로 결산 전에 낮출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 신용등급’ 우리 회사는 어떤 상황일까요?
부채비율이란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기자본 대비 빚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며, 신용평가에서 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판단하는 대표 지표로 쓰입니다.
업종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제조업처럼 설비 투자가 많은 업종은 부채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 서비스업은 낮은 편입니다. 평가사는 보통 같은 업종·규모 기업과 비교해 판단하므로, 절대 숫자보다 업종 평균 대비 위치가 중요합니다.
결산 전에 낮추는 방법
| 방법 | 효과 | 주의 |
|---|---|---|
| 유상증자 | 자기자본 증가 | 주주 구성 변화 검토 |
| 대표자 차입금 출자전환 | 부채 감소 + 자본 증가 | 세무 처리 확인 |
| 차입금 상환 | 부채 감소 | 유동성 악화 주의 |
| 불필요 자산 매각 | 차입금 상환 재원 | 처분 손익 확인 |
실무 포인트부채비율만 낮추려다 현금이 부족해지면 유동비율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두 지표를 함께 놓고 설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채비율이 높으면 입찰을 못 하나요?
참가 자체가 막히지는 않지만, 등급이 낮아져 적격심사 경영상태 점수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대표자 가수금도 부채인가요?
네. 대표자에게 빌린 돈(가수금)도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을 높입니다. 출자전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